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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기
작가소개
계간 『사이펀』 신인상 당선
시집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최소한의 안녕』
alfl2382@hanmail.net
등록된 작품
총
1개
선택안함
나의 허기
시
2026-02-26
작가의 말
바람의 과녁에서도
나는 완만하게 영글지 못해 끈적이고 쉽게 허기졌지만
몸을 신중히 조율하기 위해
각양각색의 냄새로 나를 휘감는다
여기, 바람이 돌아온다
나는 셀 수 없는 마음으로 이곳저곳으로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