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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호
2025-1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웹북 『사물연습』『것』『퀴어문학은 취급하지 않습니다』『이이』 『공』 『무연고 휴가』 출간
kimwriter14@naver.com
이향란
강원도 양양 출생
시집으로 『슬픔의 속도』 『한 켤레의 즐거운 상상』 『너라는 간극』 『이별 모르게 안녕』(전자시집) 등
lan1018@hanmail.net
이미산
2006년 『현대시』 등단 시집 『아홉시 뉴스가 있는 풍경』 『저기, 분홍』
wy127@hanmail.net
배이유
2011년 『한국소설』 단편소설로 등단
2015년 소설집 『퍼즐 위의 새』 출간
2016년 『퍼즐 위의 새』로 ‘부산작가상’ 수상
2021년 뉴욕 문예지 『The Hopper』에 단편소설 ‘압정 위의 패랭이꽃’이 ‘’The Last Days’ 번역(양은미) 게재
2022년 「소리와 흐름: 록의 부치지 못한 노래」로 ‘부산소설문학상’ 수상
2023년 소설집 『밤의 망루』를 출간
eyou11@naver.com
배재연
2024년 계간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당선
mamaison75@naver.com
이경석
2016년 『내일을 여는 작가』소설 부문 신인상 당선
leeks@kakao.com
이밤
2022-2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2024 종이책『소설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공저) 출간
웹북 『초대』 『사랑이 망하고 남은 것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다시 흐른다』출간
nachtbruised@naver.com
박정은
2023년 오영수 신인문학상 당선
gemma070@hanmail.net
유희란
2013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 2014 대산창작기금 선정 2021 소설집 『사진을 남기는 사람』 출간
yhr2001@hanmail.net
박용하
1963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1989년 『문예중앙』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나무들은 폭포처럼 타오른다』(1991) 『바다로 가는 서른세번째 길』(1995) 『영혼의 북쪽』(1999) 『견자』(2007) 『한 남자』(2012) 『26세를 위한 여섯 개의 묵시』(2022)『이 격렬한 유한 속에서』(2022)가 있다.
eastpoem@hanmail.net
이순원
1988년 「문학사상」에 「낮달」을 발표하며 데뷔. 창작집으로 『첫눈』 『그 여름의 꽃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나무』 『워낭』 『벌레들』(공저) 등 여러 작품이 있다. 동리문학상, 남촌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수상
lsw8399@hanmail.net
정광모
2010년 『한국소설』 신인상 당선
이상민
2023-1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웹북 『이석 사유』 『나는 당신의 정보를 알고 싶지 않다』
neidkarel@naver.com
문서정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
소설집 『눈물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핀셋과 물고기』
백신애문학상 수상
주한나
2024-4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hannajoo8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