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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인
2025-3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장성욱
201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
2022년 소설집 『화해의 몸짓』
2024년 장편소설 『기억의 몫』
웹북 『티셔츠』『야마다 유우코의 마지막 어덜트 비디오』『피망록』 출간
lounnico@naver.com
조재민
2023-4 스토리코스모스 신인소설상 당선
웹북 『짐』『X에서 늙어 죽은 최초의 인간에 관한 보고서』『롯소코 도파민네이션』『꼬리 치지 마라』 출간
withsun0402@naver.com
강문숙
1991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1993 작가세계 신인상 당선
시집 『잠그는 것들의 방향은?』 『탁자 위의 사막』 『따뜻한 종이컵』 『신비한 저녁이 오다』 『나비, 참을 수 없이 무거운』 사진 공동시집 『보고 싶다』
오페라 대본 『광염소나타』 『무녀도』 『유랑』 『배비장전』 『칸타타 독도환상곡』
대구시인협회상 수상, 대구문학상 수상
mugu1225@hanmail.net
강정아
2024년 장편소설 『책방, 나라사랑 』 출간
2025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2025 현진건문학상 수상
jakang71@naver.com
강현국
1949년 경북 상주 출생. 1976년 『현대문학』 시인 등단. 1988년 경북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1983년-2017년: 대구교육대학교 교수 및 총장. 1992년-현재 시 전문 계간문예지 『시와반시』 발행인 겸 주간. 2011년-현재 비영리 사단법인 녹색문화컨텐츠개발연구원 이사장. 시론집 『내 손발의 품삯이 얼마나 송구스럽던지』 외, 시집 『구병산 저 너머』 외, 산문집 『고요의 남쪽』 외
khguk92@hanmail.net
이준호
1994년에 《작가세계》로 등단.
2001년 MBC 창작동화 대상
장편 동화
이순원
1988년 「문학사상」에 「낮달」을 발표하며 데뷔. 창작집으로 『첫눈』 『그 여름의 꽃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나무』 『워낭』 『벌레들』(공저) 등 여러 작품이 있다. 동리문학상, 남촌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한무숙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수상
lsw8399@hanmail.net
백인덕
1991년 《현대시학》 등단 시집 『북극권의 어두운 밤』 등이 있음
pamc100@hanmail.net
이미혜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05년 계간 「시작」 여름호로 등단하여 2018년 시집 『소리는 어디에서 오는가』, 2022년 시집 『꿈의 높이』를 출간했다. 현재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yunimini@hanmail.net
여영현
경북 김천 출생
건국대, 연세대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연구
2004년 『문학과창작』 신인문학상 등단
시집 『밤바다를 낚다』, 『그 잠깐을 사랑했다』
현재 선문대학교 인문사회대 교수, 이니티움교양대학 학장
88koreayeo@hanmail.net
정광모
2010년 『한국소설』 신인상 당선
최원섭
2021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annandale@gmail.com
조말선
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매우 가벼운 담론』, 『둥근 발작』, 『재스민 향기는 어두운 두 개의 콧구멍을 지나서 탄생했다』 등이 있다.
chomalsun@naver.com
김설원
2002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은빛지렁이」 당선
2009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
2019년 제12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
2024년 제16회 현진건문학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