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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선생님 특유의 시선

엉클탐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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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걸쭉한 선생님의입담을 들으니 

기분이 묘합니다.

다니자키 준이치로 같은 선생님의 집요함이 느껴집니다.

나와는 다른 사람들을 느끼며 즐겁게 읽었습니다.

순식간에 읽히더군요.

 

재미있으셨다면 ‘마천야록’도 함께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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