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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이꼬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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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어나가는 내내 가슴이 먹먹합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 펀찮으셔서 거동도 못하시고

엄마는 가장으로 생계유지하시느라 출근을하고

아들 딸 두자녀는 학교로 가고하면

늘 혼자 통증을 삼키며 식구들이 돌아오길 기다리던 아버지 모습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우셨을지 ~성인이되고나서야 이제 그마음이 조금 헤아려집니다

혼자서 엄마를 감당하며 살아간 작가님이 얼마나 힘드셨는지 글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 힘들었던 마음 글로나마 내려놓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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